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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8월 레코드 업데이트 (Shinehead, Mitsu The Beats, Prince Fatty vs. Mungo's Hi-Fi 등)
작성자 봄비노 레코드 작성일 2014-08-04 18:16:22 148
   
 
[12 inch Vinyl / CD]

DJ Mitsu The Beats - One Hip Hop (2010)
일본의 탑랭킹 힙합 프로듀서 Dj Mitsu The Beats의 세번 째 앨범에서 커팅된 12인치로 현재 데드스톡인 레코드, 큰 인기를 누리는 베테랑 Zeebra가 피쳐링하고 있습니다.

Shinehead - Try My Love (1993)
최근 Boiler Room에서 세트를 갖거나 Quantic의 앨범에 피쳐링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재개하며 Shabba Rank에 이어 재조명되고 있는 라가MC인 Shinehead의 93년반. 놀랍게도 댄스홀 레게가 아닌 뉴잭스윙 스타일입니다.

Ska Wakers - Riddim of Revolt (2014)
부산을 대표하는 스카밴드 Ska Wakers의 첫 정규앨범. 첫앨범임에도 2CD로 발표한 대담함은 그들의 음악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쾌작입니다.


[ 7 inch Vinyl]

Prince Fatty vs. Mungo's Hi-Fi - Sugar Water (feat. Hollie Cook) (2014)
Lily Allen 등의 프로듀스로 팝 영역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레게 프로듀서 Prince Fatty와, 유럽 No.1 사운드로 덥/퓨쳐댄스홀 씬을 대표하는 사운드인 Mungo's Hi-Fi가 서로의 곡을 리믹스한 프로젝트의 싱글. 레게의 바운더리에서 가능한 최상의 디스코를 들려주는 B면이 일품.

Various Artists - African Music Today EP (2010)
아프로 그루브의 세계적 콜렉터 필립 리만에 의한 아프로 비트, 아프로훵크의 결정판. 각 지역의 특색을 탁월하게 담아내면서도 일관성을 놓치지 않는 뛰어난 컴필레이션 EP. Fela Kuti나 Mulatu Astatke의 팬까지 폭넓게 수용가능합니다.

Skatalites & Sir Lord Comic - Four Seasons / River Come Down (1965)
스카와 동의어인 Skatalites의 킬러스카튠. Giant의 튠이 대부분 그러하듯 이들이 Studio One이나 Treasure Isle에 남긴 곡들보다 거칠고 빠르고 공격적인 댄스플로어 킬러입니다.

Prince Fatty vs. Mungo's Hi-Fi - Sugar Water (feat. Hollie Cook) (2014)
Lily Allen 등의 프로듀스로 팝 영역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레게 프로듀서 Prince Fatty와, 유럽 No.1 사운드로 덥/퓨쳐댄스홀 씬을 대표하는 사운드인 Mungo's Hi-Fi가 서로의 곡을 리믹스한 프로젝트의 싱글. 레게의 바운더리에서 가능한 최상의 디스코를 들려주는 B면이 일품.

Various Artists - African Music Today EP (2010)
아프로 그루브의 세계적 콜렉터 필립 리만에 의한 아프로 비트, 아프로훵크의 결정판. 각 지역의 특색을 탁월하게 담아내면서도 일관성을 놓치지 않는 뛰어난 컴필레이션 EP. Fela Kuti나 Mulatu Astatke의 팬까지 폭넓게 수용가능합니다.

Skatalites & Sir Lord Comic - Four Seasons / River Come Down (1965)
스카와 동의어인 Skatalites의 킬러스카튠. Giant의 튠이 대부분 그러하듯 이들이 Studio One이나 Treasure Isle에 남긴 곡들보다 거칠고 빠르고 공격적인 댄스플로어 킬러입니다.

Gyptian - Nah Let Go / All In You (2010)
거물 댄스홀 아티스트 Gyptian의 빅히트튠으로 댄스홀올 좋아하지 않아도 귀에 감길, 스윗 러버스락입니다.

Horace Andy - Sugar Candy (1985)
Massive Attack 등의 활동으로 댄스뮤직/팝팬들에게도 익히 알려진 레전더리 보컬리스트 Horace Andy의 댄스홀튠. Skendon 레이블 특유의 스위트한 분위기가 감도는 퀄리티튠입니다. 그만의 시그니쳐 보이스는 그대로.

Shinehead - I Do Love You / There's No Me (2007)
90년대 라가힙합 씬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MC이자 Boiler Room의 출연이나 여러 피쳐링으로 다시금 재조명되며 최근 활발하게 활동을 재개하고 있는 미국 거주의 라가 엠씨 Shinehead의, 알튼 엘리스를 연상시키는 뜻밖의 dubby lovers rock튠. 녹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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